어제 말씀 드렸던 Hupod 서비스 업데이트가 서버 컴퓨터의 오작동으로 조금 늦춰졌습니다. 지금 모든 직원이 밤을 세면서 일하고 있으니만큼 보다 일찍 보여드릴 수 있도록 모두 열과 성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왜 아직 업데이트가 안 되냐고 물어보신 많은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리면서 보다 빠르게 업데이트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데이트가 늦어져서 정말 죄송합니다!!


프로젝트를 위한 팀 서비스!! 휴팟을 응원합니다. ^^ 요즘 인터넷은 그야말로 수많은 서비스의 등장과 더불어 기존의 포털들 역시 새로운 시도로써 여러 서비스들이 실험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부족했지만 웹 3.0에 대한 내용을 공부해 가면서 웹 3.0과 관련된 몇개의 포스팅을 얼마 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낮에 트랙백 하나를 받았습니다. Hupod(휴팟)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알리고자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는 내용으로....

우리나라의 웹생태계에서 새로운 서비스가 나와서 성공하는 케이스는 극히 드물다. 폐쇄형 포탈이 한국웹을 장악하고 있기에 포탈의 서비스가 아니면 성공하기 힘들다. me2day 정도가 히트를 쳐서 네이버에 인수되는 성공?을 누린게 전부인것 같다. 신규 서비스를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이벤트라는 말에 혹해서 들어갔다가, 한 번 둘러볼까나 하고 클릭 몇 번 해본게 전부다.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추억 때문이다. hupod을 만들 분들이 내가 1년간 활동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