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 임직원들도 모두 후원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따스한 손길을 뻗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2010년 처음부터 너무하군요.
아래는 세이브더 칠드런 홈페이지의 내용을 복사하여 왔습니다.
- 세이브더칠드런 아이티 지진피해 긴급구호 대응 업데이트
: 2010년 1월 14일 현장 보고서 >> 자세히 보기
-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의 아이티긴급구호 대응 업데이트 : 2010년 1월 13일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는
2010년 1월 14일 오전, 긴급회의를 소집하여
아이티 강진피해로 인한 긴급구호에 대해
비식량 아이템(non-food items)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원규모는 약
1억원에 달할 예정이며,
이를 위한 모금활동은 5개월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아이티 강진피해로 인한 긴급구호에 대한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의 대응
(2010년 1월 14일 오전 현재)
. 1차
지원모금기간 : 2010년 1월 14일 ~ 5월 31일 (약 5개월)
. 지원물품 : 생명유지를 위한 생필품 (non-food items)
. 기금규모 : 한화 1억원
※ 기금규모보다 초과된
기금은 아동긴급구호 기금으로 적립되어
세이브더칠드런의
아동긴급구호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 후원참여방법 :
온라인 일시후원
>>
하나은행
569-910001-21804 (예금주: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아이티 피해현장 아동을
구호하기 위한 희망의 문자 보내기 >>
# 9595 (구호구호/문자 1건 당 5,000원 후원)
(1) 핸드폰을 열어주세요~ !
(2) 희망의
문자를 입력하세요.
(3) #9595 입력 후 send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후원문의 : 세이브더칠드런 후원관리팀 Tel.
02-6900-4411~4413
[아이티 긴급구호 현장 소식]
현지시각 2010년 1월 12일 화요일, 진도 7.0의 강진으로 아이티(Haiti)의 수도 포르토프랭스(Port-au-Prince)에는 아비규환의 상태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지진사태은 자연재해를 관측해온 이후 200년 만의 최악의 사건으로 아이티는 2008년에는 허리케인 피해에서 복구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수도
포르트프랭스는 지진의 진원지로부터 약 10마일(16km) 떨어진 곳으로 수많은 건물들이 무너지고 수천만명의
피해자들이 건물 잔해에 깔려 있을 것이라고 추측되고 있습니다.
현재 포르토프랭스에
있는 세이브더칠드런 긴급구호 담당자 (Emergency Response Advisor) 이안 로저(Ian Rodgers)에 따르면
세이브더칠드런 주변지역에서 집들이 무너졌으며,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실도 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사망자가 천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