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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2 iHWAN YLC가 휴팟과 함께 한단계 더 도약합니다. (0)
  2. 2010/05/17 베타 베타스튜디오에서 동아리를 지원해드립니다! (0)
  3. 2010/05/06 @Hoya 주식회사 베타스튜디오 회사소개 (0)
  4. 2010/04/23 베타 저희 블로그의 글의 RSS 정책을 변경합니다. (1)
  5. 2010/04/21 베타 [라디오스타] 창세기전 4가 나온다네요..ㅠ (0)
  6. 2010/04/12 베타 아이폰 OS4, 멀티테스킹이 관전 포인트일까? (2)
  7. 2010/04/05 베타 웹과 모바일, 따로가 아닌 하나인 이유 (1)
  8. 2010/03/17 @Hoya 베타스튜디오, MBN 다큐멘터리를 통해 "간접적으로" 소개 :) (8)
  9. 2010/03/17 베타 흔해빠진 사랑이야기? 아니, SNS 이야기 (0)
  10. 2010/03/16 베타 휴팟, 이제 변합니다. 진짜 변합니다. 정말 변합니다. (4)
  11. 2010/03/16 베타 Designing Social Websites (0)
  12. 2010/02/15 베타 [라디오스타] 가끔 기획이라는 것을 할때... (4)
  13. 2010/02/11 베타 [라디오스타] 잘하는 블로그 마케팅은 무엇일까요 (1)
  14. 2010/01/29 베타 [오보랍니다] 그야말로 안습의 쓰나미, 도미니카 공화국 외교관 인터뷰 (0)
  15. 2010/01/29 베타 [라디오스타] 아이패드가 나왔군요 ㅠ (4)
  16. 2010/01/27 베타 [라디오스타] Yozm으로 보는 최근의 SNS 경향. (6)
  17. 2010/01/25 베타 [서비스 알림] 휴팟 업데이트를 알려드립니다. (0)
  18. 2010/01/21 베타 [서비스 알림] 휴팟 업데이트를 알려드립니다. (0)
  19. 2010/01/15 베타 아이티 지진 피해 구호에 동참합니다. (5)
 

2010년 5월 26일부로 휴팟과 YLC 회원 커뮤니티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YLC 운영진들의 관심과 노력의 결실로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YLC의 구 커뮤니티는 몇가지의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최근 지부별로 활동이 많아져 메인 커뮤니티에 글이 많이 작성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메인 커뮤니티의 글은 매우 적고 지부를 뛰어넘는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하였습니다.
 
선배와 후배간에 커뮤니케이션 하기 어려웠습니다. 인적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서로간에 도움을 주기가 어려웠습니다. 이전에 HR센터와 같은 게시판으로 운영이 되었으나 작성한 사람만 볼 수 있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기존의 정적이 게시판 구조에서는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거나 확장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보안상의 이슈가 생겼습니다. 원본 게시판 프로그램이였던 그누보드에 YLC 만의 커스터머아징으로 제때제때 보안패치를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보안에 따른 문제점이 노출되었습니다.

 
올해 초, YLC 운영진과 "만년 YLC 정보팀" 베타스튜디오의 고민은 시작됐습니다.
 
 
Q. 어떻게 하면 모두가 쉽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을까?
A.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한줄게시판을 확장해보자.

Q. 선배와 후배간에 어떻게 네트워킹을 할 수 있을까?
A.  소셜 네트워킹 기능을 YLC에 제공해보자.
 
Q. 어떻게 기존 커뮤니티의 시스템을 개선 할 수 있을까?
A. 확장성과 보안성을 가진 프레임웍을 사용하자.
 
고민을 거듭한 끝에 우리는 생각했습니다. 기존에 개발된 휴팟의 주요기능의 고민과 유사했고 이미 개발된 휴팟을 YLC와 함께 기능을 추가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개발된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셜 네트워킹 기능 (프로필, 회원찾기)
2. 간단하게 쓰레드 방식으로 글쓰기
3. YLC의 구 클럽의 자료로 이동
4. 기술적으로 기능 확장이 가능한 유연한 구조로 변경

 
 
그러나 아직 미흡합니다! 개선사항이 아직 많이 남아있습니다.

1. 로그인하기 어렵다.
기존 아이디가 이메일로 변경된 사항을 제대로 안내해드리지 못했습니다. 이를 이메일을 확인절차가 UI에 흐름상 제대로 반영되어있지 않아서 어려웠습니다. 이를 좀 더 쉬운 절차로 변경해 놓았습니다.

2. 속도가 느리다.
YLC의 다량의 데이터가 들어오다보니 데이터베이스 상에서 속도가 느려진 부분이 있습니다. 서버를 튜닝하고 있고, 병목구간이 생기는 부분에 대해서 수정하고 있습니다.

3. 사용하기 어렵다.
급하게 오픈을 하다보니 UI가 혼용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YLC의 경우 채널과 마이팟만 사용되어져야 하는데 팀팟이 지부별로 개설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는 가장 불편한사항이라고 인지하고 있고, 한번에 많은 부분이 수정되어져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빠른 수정이 힘듭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조금만 참고 기다려주세요. :)

4. 후배들의 글이 많아 선배가 참여하기가 껄끄럽다.
기존에 자유게시판에서는 선배들이 글을 올리고 한줄게시판과 클럽에서 후배들이 글을 올리고 서로 융화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선후배가 한 곳에서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라는 해결책으로 글쓰는 방식이 트위터와 유사한 쓰레드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많은 글을 올리는 후배의 글 때문에 선배들의 글에 대한 비중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으며 해결책 모색 중입니다.
 
5. 프로필에 내 정보를 보이지 않게 하고 싶다.
활동이 끝난 분들중에 자신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싶으신 분도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마이팟 > 공개설정을 누르시고 공개수준을 낮추시면 피플, 채널 피플에 해당 회원의 공개권한을 하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개편후 문제로 제기 되고 있는 많은 부분들에 대해 개선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저희에게 리플을 남기시거나  버그신고 및 제안 또는 이메일 help@hupod.net 으로 글을 보내 주세요.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그리고 YLC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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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베타입니다. 참으로 오래간만입니다 :)

이제 겨울이 지나 봄도 슬슬 저물어 초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잘 지내고 계세요?ㅎ 나름 트위터에서 많이 활동을 했는데, 블로그는 생각보다 많이 사용하지 못하고 있네요.

자 사실 오늘은 하나 좋은 소식을 전하려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베타스튜디오에서 동아리 여러분들을 지원해드리고자 합니다.
- 일단은 자체 홈페이지가 있는 동아리만 지원 가능합니다.-
저희가 홈페이지를 따로 만들어 드리진 않습니다. 단지 호스팅을 지원해드릴 뿐입니다.

관심있는 동아리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지원 내용
서버 호스팅 지원
기간: 기본 1년 (연장 가능)
용량, 트래픽, DB 모두 서버에 엄청난 무리가 가지 않는 한도 안에서 무제한
도메인이 있으신 분은 메일 용량도 드립니다.

서버 사양
PHP 5 지원
My SQL 5
리눅스 사용
(구 제로보드 및 XE 사용가능합니다)

비용: 무료

그 외
일주일에 한번 백업 지원
데이터 이동 및 마이그레이션 지원
실시간 모니터링

조건은 일단 없습니다. 해보시고, 혹시 괜찮으시다면 배너 하나 넣어주시면 됩니다. ^^;

신청 기간: 상시 모집
신청 방법:

이메일 contact@betastudios.net 로 동아리 이름과 URL, 연락처를 보내주시면
저희가 따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의사항: 070-8809-4003 (회사 직통)
이메일: contact@betastudio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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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베타를 운영하고 있는 라디오스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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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오픈한지 벌써 2년이 다되가는데 제대로된 회사소개 글을 이제서야 올리게 되네요. :)

BetaStudios is all about You
저희 베타스튜디오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가치 창출의 주인공은 더이상 자본력을 가진 기업이 아닙니다.

퇴근 후 밤을 새서 개발한 앱에 대한 칭찬글에 감동하는 당신.
블로그를 통해 진리를 전하는 당신.
트위터를 통해 소중한 정보를 널리 공유하는 당신.
유투브를 통해 감동의 드라마를 연출하는 당신.
학교 연습실에서 시대를 앞서가는 음악을 창조하는 당신.

베타스튜디오는 미래 가치 창출의 주인공은 당신이 될 것이라 믿고, 꼭 그래야만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하게 됐습니다.

자신의 대학 커리어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체크원 (http://www.checkone.co.kr).




열정을 공유하는 사람들과 프로젝트 진행을 가능하게 하는 휴팟 (http://www.hupod.net).





그리고 자신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차기 서비스 번리스트(BurnList) 까지.

베타스튜디오는 늘 한결 같이 당신이 가지고 있는 잠재적인 열정을 어떻게 하면 이끌어 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성원 덕에 대학생 두명이 동거하는 자취방에서 시작된 무모한 도전에서 2009년 정부지원금 총 1억 원 획득, 회원 규모 2만 명, 관련 특허 다수 출원 및 당당히 벤처기업확인까지 이룰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Just code it!
정신으로...
인터넷을 통해 개인의 가치를 높여줍니다
당신열정을 보여주십시오. 베타스튜디오가 후원합니다. :)


BetaStudios profile...
회사명: 주식회사 베타스튜디오 | BetaStudios Inc.
대표이사: 강 지 호 | Jiho Kang
설립연월일: 2009년 12월
사업자등록번호: 120-87-47673
법인등록번호: 110111-4218825
벤처확인번호: 제 20090205269호 (기술보증기금 기술평가보증기업)
소재지: (100-272) 서울시 중구 필동2가 82-1번지 충무관 312호
주요연혁:
 - 2007년 09월: 온라인 지원 접수 서비스 '체크원' 베타 1 오픈
 - 2007년 10월: '베타스튜디오' 개인 사업자등록
 - 2008년 03월: 전국경제인연합회 Young Leaders' Club 공식 접수 대행 기관 선정
 - 2008년 05월: FedEx / JA Korea 주관 International Trade Challenge 접수 대행
 - 2009년 05월: 창업진흥원 실험실창업지원사업 과제 선정
 - 2009년 06월: 서울특별시 2030 청년 창업 프로젝트 선정
 - 2009년 08월: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 1인 창조기업 지원 사업' 최고 등급 과제 선정
 - 2009년 11월: SK 커뮤니케이션즈 '네이트 커넥트' 제휴 체결
 - 2009년 12월: 주식회사 베타스튜디오 법인 전환 및 벤처기업확인
 - 2010년 01월: '휴팟' 베타 3 오픈
보도자료:


Contact BetaStudios...
Email: master@betastudios.net
Phone: 070-8809-4003
Fax: 02-6919-1812


Thanks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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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블로그 글은 현재까지 부분 공개였습니다만, 요즘에 아이폰에서 부분 공개 된 블로그를 보면 이젠 화가 나더군요 -_-;; 아이폰 유저분들과 RSS 리더로 읽는 분들을 위해

모두 공개로 전환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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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베타를 운영하고 있는 라디오스타입니다 :)

  1. 2010/05/01 20:14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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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주 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원래 저희 사업은 창세기전이라는 게임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만, 제가 컴퓨터에 발을 디딜 수 있었던 가장 큰 계기가 바로 창세기전이라는 게임이기 때문에 포스트를 안 쓸 수가 없군요.

창세기전이라는 게임은 소프트맥스라는 곳에서 발표한 게임으로, 우리나라의 RPG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아주 명작이라고 생각하는 게임입니다.

제 인생의 터닝 포인트, 창세기전

중학교때 우연히 접했던 이 게임은 제 인생을 완전히 바꾸게 해버렸죠.

이 참에 말씀드리자면, 원래 제 꿈은 문과쪽에 있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법 쪽에 관심이 많아서 변호사나 검사가 되는게 꿈이었고 때문에 사회학이나 문학, 법학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소설도 많이 읽었고요 (중딩이라고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그러다가 창세기전이라는 게임을 접하고 눈물은 흘리지 않았지만, 정말 거대한 감동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중학교 3학년 때 창세기전2 서풍의 광시곡을 접하고 제 꿈은 컴퓨터로 자리매김 해버렸습니다. (더불어 이 때 영웅전설3와 영웅전설 4 (dos버젼)도 동시에 접하게 되었죠) 버그 투성이지만 시라노의 절규는 저를 뭉클하게 만들었었어요 ㅠ 하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아직 제 꿈은 문과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에 스토리 작가나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때 게임피아같은 게임 잡지에서 스토리 공모전을 했었는데 장려상을 받았던 게 기억이 나네요 ㅎㅎ


위지아 - 아이템 : 서풍의 광시곡

이미지출처 : www.wisia.com




알래스카썰매견의 이글루 : 영웅전설3, 영웅전설4, 영웅전설5 - 가가브 ...

이미지출처 : enad.egloos.com



그러다가 이제 고등학교에 접어들면서 창세기전 3를 비롯해 악츄러스, 이스 이터널, 이스2 이터널 등을 접하고 기술 시간에 접했던 HTML 이라는 것과 C라는 것을 통해 프로그래머로서의 길을 걷기로 작정을 하게 됩니다.

뭐 아무튼 이렇듯 제 인생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게임이 바로 이 창세기전입니다.

그때 삼성동에서 열렸던 창세기전 3 Part2 오프닝 공개일???? 아 생각이 안나네요 그때 가져왔던 베라모드 포스터와 소프트맥스 티는 아직도 집에 고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사실 조금 걱정은 됩니다. 박수칠 때 떠나라고 사실 창세기전 이라는 콘텐츠가 갖는 소비력은 분명하게 있을 것 같습니다만, 그에 따른 기대감을 충족시켜주지 못하면 그 콘텐츠는 무력하게 될 지도 모르는 양날의 검을 소맥은 이번에 사용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잘만 만든다면 창세기전 메니아 층은 거의 100% 할 것 같으니까 초반에 가져올 수 있는 Mass역시 보장은 될 수 있겠죠.

그나저나 옛 생각이 나네요 ㅎㅎㅎ 4LEAF(4leaf도 엄청했는데요... 제 아이디가 지하드였는데 옷살라고 맨날 접속해있었던 것도 기억납니다 ㅎ 혹시 제 아이디를 아시는 분이 있으시려나 ㅎ)도 생각나고 옛날에 창세기전 3 파트 2 살려고 초회 주문에다가 카드 다 모으려고 무려 3개나 샀었습니다. 그래서 4LEAF 할 때 주사위의 잔영에서 살라딘2 셰라자드 데미안 콤비를 가지고 쓸었던 것이 생각납니다 ㅎㅎ ㅠㅠ

암튼 기대가 됩니다!

PS. 솔직히 말하면 진짜 채용공고 볼 때 움찔 했습니다. 제가 앞에 쓴 것 처럼 창세기전은 제 인생의 하나의 꿈을 만들어준 게임입니다. 정말 한번 이력서를 써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만 참 아쉽네요 ㅠㅠ 제가 뽑힐 확율도 적을 테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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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베타입니다.

블로그를 오래 쉬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문자가 꾸준히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늘은 월요일인데, 일은 하기 싫고 뭔가 하긴 해야겠고 싶어서 이렇게 블로그를 관리해보고자 ㅎㅎ 키보드에 손을 올려 놓았습니다.

자,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오늘은 아이폰 OS4에 대해 좀 생각을 비틀어 보고자 합니다.

아이폰 OS4 에 대한 글을 저희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이시라면 이미 왠만한 기능들에 대해서는 알고 계실 것 같고 제가 또 이야기 하는 건 눈 아프실 것 같아 따로 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좀 생각을 바꾸어서 지금 계속 주목 받고 있는 멀티 테스킹이 과연 주목을 받을 만한 가치가 있을 것인가, 그리고 그 외에 뭐가 더 중요한가에 대해서 한번 제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반쪽짜리 멀티테스킹

이번 멀티테스킹은 말이 참 많습니다만, 솔직한 제 심정을 말씀드리자면 눈가리고 아웅식의 멀티테스킹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단, 유저 입장에서는 완벽한 멀티테스킹처럼 보일지는 몰라도, 개발자 입장에서는 완벽한 멀티테스킹이 아니니까요. 제가 잡스라도 아마 같은 결정을 내리지 않았을까 싶지만, 덕분에 좀 까다로워 진 부분도 없잖아 있습니다.


이번에 멀티 테스킹 관련하여 나온 레퍼런스를 보면

1. 응용프로그램이 백그라운드로 갈 때 네트웍 관련 서비스를 모두 닫아야 하고
2. 응용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백그라운드에서 오랫동안 켜져있을 경우 OS가 재시작을 하거나 강제 종료를 하는 등

몇 가지 더 있습니다만, 자원관리에 매우 집착을 보이는 듯한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솔직히 이번 멀티테스킹은 그다지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무슨 기능에 기대를 하고 있을까요.

폴더 기능의 가능성


예전에 재미있는 앱을 본 적이 있습니다. 바로 개인 앱인데요. InFuture라는 앱입니다. 유정식이라는 분이 만드신 앱인데, http://www.infuture.kr/ 이 곳에 가면 그 분의 블로그와 앱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분의 앱을 보면서, 올것이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디어는 대부분, 흩어졌다가 모였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일반 게시판에서 -> 카페로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이 모였고 다시금 미니홈피 같은 개인화 페이지의 생성으로 흩어졌다가, 올블로그나 믹시 같은 메타 블로그로 다시 데이터가 모이는 양상을 반복했습니다. 지금은 다시 트위터나 미투데이로 인해 데이터가 흩어졌습니다.

그렇다면 다음은 이런 개인 미디어를 하나의 소셜로 묶는, 모아주는 것이 대세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사실 이러한 부분은 이제 이런 디바이스가 없었다면 상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왜냐, 앱이 아니라 브라우져에서 홈페이지를 이동하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노동을 소비해야 하거든요. 그러나 앱은 손가락 터치 하나로 계속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기능을, 개인화 앱이, 그리고 폴더가 가능하게 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폴더 기능은 기존에 개인 앱들이 있다 할지라도 관리하기 어려웠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이러한 부분을 대부분 해소해 줄 것으로 저는 기대가 됩니다.

또한 최근들어 http://buildanapp.com/turbo/home 라는 사이트에서 앱을 제작해 주는 서비스도 런칭했습니다. 아직은 좀 허접하지만; 앞으로 이런 빌더가 계속해서 나올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술의 발달은 점점 고도화가 되어가고 있으니까요.


앞으로 소셜 미디어가 정말 뜰 것 같습니다.

아이폰 OS4는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물론 이번에 iAd도 기대가 됩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앞으로 펼쳐질 이런 개인 미디어의 홍수가 더욱 기대되고,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트위터 파워 유저들의 개인 트윗 앱들이 하나씩 만들어지고 그 분들 트윗만 모아서 볼 수 있고 트윗 뿐만 아니라 블로그, 위치, 간단한 프로필 등이 만들어 지고 이러한 앱들이 많아짐에 따라 다시 또 새로운 소셜이 생성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기능이 가장 기대가 되셨는지 궁금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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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폰 OS 4.0 - 애플의 야심찬 전략은 성공할 수 있을까?

    Tracked from 19+ SEMIX2 2010/04/14 11:43

    4월 8일 새벽 2시, 학수고대하던 아이폰 OS 4.0이 발표되었다. 때마침 잠을 못 이루고 있었으나 평소랑 다르게 체력은 바닥이고 신경이 날카로웠던 탓에 실시간 영상 따위를 찾아볼 생각은 안 했다. 대신 느긋하게 조금 기다리다가 Mashable 사이트에 접속해보니 아이폰 OS 4.0에서 구현되는 새로운 기능들이 이미 기사화되어 있었다. 이 날 스티브잡스는 7가지 새로운 특징을 소개했다. 멀티 태스킹과 폴더, 사진/동영상 촬영 기능의 개선은 편의성을..

  2. 2010/04/19 21:08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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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i 시리즈가 대세입니다. 과연 스티브잡스는 정말 어마어마한 사람입니다. 아이패드 개봉기를 몇 번 봤는데 저도 사고 싶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최근에 OS X 기반의 Xcode를 이용한 앱을 개발하는 분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이폰 개발로만 많은 커뮤니티가 있고 저도 거기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이쯤에서 저는 묻고 싶습니다.

아이폰 앱을 만들어서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아이폰 개발자? Xcode 신? 여러 가지 나올 수 있겠지만, 아이폰이라는 범주 안에서 생각하기엔 세상은 너무 넓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전 개인적으로 지금 아이폰 현상이 하나의 패러다임 변환을 위한 과도기가 아닐까 생각하고 지금 현상은 과도기에 흔히 존재하는 버블이 아닐까 싶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수익을 바라보는 기획자의 입장에서 '아이폰 용 앱'만 만들어서 뭔가 어마어마한 수익을 기대한다는 건 주변의 정황을 볼 때 조금 무리수를 두는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제품을 보여주고 싶은 개발자의 입장에서도 아이폰이 지금 대세라곤 하지만 전체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직 18%밖에 점유율을 차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아이폰이 지금까지 엄청난 성장곡선을 그릴 수 있었던 건 전통 강자 심비안이 힘을 잃어서 입니다. 때문에 가장 강력한 라이벌로 등장할 안드로이드와 윈도우7 이 출시되면 시장이 어떻게 변할지는 아직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지요.

애플 스토어의 시장성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엄청난 규모이긴 하지만, 앞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전체 앱스토어의 규모에 비하면 애플은 빙산의 일각 일 것이라는 것인 거죠. 앱을 만들어서 몇 천만 원 벌었네 하는 분들, 주변에 몇 있지만 그 분들이 이구동성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그게 땡이다. 입니다.

즉, 하나의 앱으로 6천만 원을 벌었다면 결국 그게 연 수입과 마찬가지라는 거죠 왜냐 지속적인 업데이트, 아이디어 고갈 등의 이유입니다. 아니면 다른 사람이 수주를 하고 제작만하는 평생 을(乙) 및 단순코더가 될 것입니까? 그러면 백스페이스를 눌러주세요. 그런 분들은 Xcode만 다뤄도 상관없습니다.

자.. 제가 왜 이런 말을 할까요? 이유는 단순합니다. 아이폰만 스마트폰이 아니기 때문이죠.

안드로이드에서 하루에 추가가 되는 앱은 2010년 3월 기준으로 하루에 약 400개 정도 가량이라고 합니다.(ZDnet 기사가 떴습니다.) 현재 아이폰의 앱의 개수가 15만개 정도라고 하는데, 안드로이드도 금년 안에 아이폰 앱의 숫자를 따라 잡을 거라는 예측도 있더군요. 게다가 윈도우7 기반의 스마트폰도 곧 있으면 출시가 됩니다. 즉, 플랫폼이 많아짐에 따라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산더미처럼 많아 질 거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애플이 내놓은 HIG (Human Interface Guide)에 따르면, 앱의 종류는 3가지가 있는데 정통 아이폰 어플리케이션과 웹 전용 콘텐츠,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이브리드 앱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최고로 생각하는 게 바로 하이브리드 형 앱 입니다. 앱 스토어에 리스트업 하는 것도 가능할 뿐더러, 자체에서는 Frame만을 제공하고 나머지는 미니브라우져를 통해 웹에서 각 플랫폼에 최적화된 페이지를 내놓는 것이죠.  실제로 게임 같은 앱을 제외한 앱 중에 이런 앱은 상당히 많이 포진해 있습니다. 저번에 보니 일정관리 앱도 이렇게 해주니까 편리하더군요.

아이폰을 사용하고 계신 여러분이 사용하고 있는 앱 중에서도 이미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대표적인 건 Feed를 제공해 주는 앱이 대부분 이런 방식이죠.  게다가 다행스럽게도 Word Press 및 XE 등 이미 이런 프레임웍이 기본 탑재된 오픈 소스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즉, 앞으로 앱을 개발함에 있어서 게임 같은 앱을 '잠시' 제외하고는 모두 결국 웹이라는 공통 플랫폼을 기반으로 해서 제공이 되어야 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또, 전문 포럼에서도 앞으로는 이러한 경향이 더욱 심화될 것이고 심지어는 앞으로 게임 같은 앱도 이런 식으로 웹을 기반으로 한 공통 플랫폼을 유지하는 하이브리드 앱이 대세를 가져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왜냐! 결국 효율성을 중시한 최근의 개발 트렌드를 생각한다는 것이고 또 시간이 돈이기 때문이지요. 애플 스토어 앱만 하나 제대로 만드는 것보다 공통 플랫폼을 가져간 OS X, Windows 7, Android 3가지 OS에서 동시에 돌아가는 앱을 만드는 게 효율성이 더 좋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렇다고 이렇게 만든다고 애플 스토어 앱에 최적화된 앱보다 퀄리티가 덜하지도 않고요.

정리하겠습니다.

OS X 기반의 아이폰 앱 개발은 그 자체로도 훌륭하지만, 전체 앱 시장을 놓고 본다면 아직 어떤 결과가 나올진 두고 봐야 합니다.
때문에 OS X 기반의 앱만 공부하는 것은 조금 리스크가 따르는 결정일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Android, Windows7 까지 지원하기 위한, 다른 방식의 앱 개발 트렌드를 쫒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건 벌써 하이브리드 앱이라고 해서 점차 공급이 많아지고 있는 양상을 띠고 있고, 전문가들도 앞으로는 이러한 앱이 대세를 이룰 것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당장의 OS X 기반의 개발만을 할 것이 아니라 하나의 기반을 통해 다중 플랫폼의 멀티 서비스가 가능한 서비스를 혹은 제품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기반으로 가장 각광 받고 있는 건 다름 아닌 웹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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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폰os4.0이라...

    Tracked from 맥사랑 2010/04/07 22:31

    아 애플이 4월 8일 아이폰os4.0을 발표한다고 하네요... 3월에 발표예정이었으나 아이패드 때문에 발표를 하지않았다는 군요. 일단 1.익스포제같은 멀티태스킹 2.바탕화면바꾸기 등등 여러가지 개선사항이 있을거랍니다. 기대해 봐야죠. 애플의 이벤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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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부끄럽습니다만...

MBN 다큐멘터리 M 2010년 3월 2일 방영된
"청년 CEO 강지호, IT 서비스 세계화를 꿈꾸다" 입니다.

저를 비롯, 김환 이사, 권만진 이사 모두 출현합니다. ㅡㅡㅋㅋㅋ
  1. @Hoya 2010/03/17 03:05 답글수정삭제

    20분 짜리 동영상이라 어쩔 수 없이 유툽이 아닌 다음팟에 올렸습니다 ㅠ

  2. 각혈염통 2010/03/17 10:38 답글수정삭제

    오호~ 나왔군요. 집에가면 봐야겠네요. ^^

  3. 반스앤노블 신임 CEO - 전자책 책임자

    Tracked from Bookstore Lab. (책방연구소) 2010/03/22 10:12

    BN이 승부수를 던지기 시작한 것 같다. 오프라인 채널에선 절대 강자이나, 아마존닷컴에 밀리기 시작한지는 꽤 오래 전이고, 남은 곳은 전자책 시장이라는 판단에서의 결정이지 않을까 싶다. 결국, BN도 기존 채널과 신규 채널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사업전략일 것이다. 이번 BN의 CEO 선임은 시사하는 바가 큰 결정이고, BN의 사업전략과 향후 성과가 무척이나 궁금하다. 국내 시장도 간과할 수 없는 상황이다. 반스앤노..

  4. goldenbug 2010/03/29 09:40 답글수정삭제

    피노 설치하래서 안 보고 갑니다. ^^;;

  5. 승짱 2010/03/30 01:22 답글수정삭제

    스탈 샷이.
    긴 기럭지를 돋보이게 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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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베타스튜디오의 생각이 아닙니다. -_-; 제 생각입니다. 따라서 이 블로그에 올리지는 않고
링크를 걸어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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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팟이 변합니다.

지금까지의 휴팟은 원래 "뭔가 하고자 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함께 협업을 해나갈 수 있는" 그런 웹사이트를 꿈꾸었습니다. 그러나 내부적으로 이 컨셉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조금 컨셉을 달리하여 현재 휴팟 Ver.4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휴팟이 성공하지 못했던 요인은 굉장히 다양하다고 보고 있습니다만, 그 중의 대표적인 것들만 뽑아서 말씀을 드려보자면,


1. 컨셉을 잘 살리지 못했다.
이것은 명백히, 사이트를 기획했던 저의 잘못입니다.

저희 사이트에 들어왔을 때,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소리가, "무엇을 하는 사이트인지 모르겠다.", "죽은 사이트 같다" 등 입니다.

맞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그때 제가 첫 번째 페이지를 기획하면서 했던 고민이 그다지, 많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그 말인 즉슨 즉 쓸데없는 고민을 자주 했던 것 같습니다. 사이트의 컨셉을 최대한 살려서 그것에 맞추어 기획을 했어야 했는데, 그 부분에서의 실수를 한 것 같습니다. 덕분에 지금 휴팟의 메인 페이지는 캐치프라이즈 영역 외엔 사이트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곳이 없고 사용자들의 상호 작용이나 심지어는 팀을 모집하는 곳조차도 눈에 띄지 못하게 기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컨셉이 너무 광의의 협업으로 발전하게 되었고 결국 사용자를 집중시키지 못한 것에 있겠지요.

실력이 부족해서가 첫 번째 요인이고 경험이 부족한 것이 두 번째 요인으로 작용한 것 같습니다.

제가 꿈꾸는 휴팟은 보다 높은 이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헌데 그렇게 높은 그림만 계속 그리다 보니 자꾸 본 컨셉을 잊고 '최종 버전'의 휴팟 만을 바라본 것 같습니다.


2. 컨셉이 뒤죽박죽이다.
저희의 휴팟은 크게 3가지의 컨셉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팀을 구성한다.
 - 함께 협업을 통해 작업 물을 만들어 낸다.
 - 그 작업 물을 나중에 하나의 콘텐츠로 판매할 수 있다.

그러나 처음에는 이 세 가지의 컨셉 중 하나의 주(主) 컨셉을 잡고 진행했어야 했는데, 그것이 너무 균형을 맞추려다 보니까 결국 좀 쓸데없는 기능들이 많이 추가가 되어버렸고 결국 팀을 모집하는 사이트가 아닌, 독특한 점이 없는 그냥 보통 SNS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는, 제가 너무 SNS만 하다 보니까 이쪽으로 너무 고정관념이 심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협업 부분에서의 컨셉을 잘 살리지 못했던 것도 있던 것 같습니다.


3. 디자인이 매끄럽지 못하다.
이 부분은 좀 내부적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의견입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업체의 말을 빌려 적어보자면

 - 컬러가 독특하지 않고 너무 단조롭다.
 - 컬러 배합이 잘 되어 있지 않다.
 - 의도해서 허전하게 만든 것인지, 덜 만들어 진 것인지 모르겠다.

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디자인 리뉴얼을 말씀하시더군요. 이 부분 역시 저희가 내부적으로 조율을 잘 못했던 것 같습니다. 보다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활발하게 했었어야 했는데요.


그래서, 휴팟은 다음과 같이 바뀝니다.

1. 디자인 부분의 전체 리뉴얼
 이제 그 어떤 디자인 소스도 재활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직 디자인을 담당하시는 분과 협의 중이지만, 디자인적으로도 저희들의 컨셉을 잘 살릴 수 있는 디자인으로 변경할 예정에 있습니다.

2. 컨셉의 집중
 이제 휴팟에 쓸데없는 SNS나 잡다한 기능은 들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3. 하나의 컨셉
 저는 개인적으로, 협업이라는 키워드는 대세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베스트셀러 책 중의 한 권인 위키피디아, 디지털 네이티브 등 각종 책에서 앞으로 협업은 주가 될 것이라 했고, 사실 지금도 음성, 양성 적으로 많은 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쉽게 생각해서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아마 혼자 작업을 다 하시는 분은 적으시리라 조심스레 예상합니다.

때문에 협업이라는 키워드는 유지하되, 해당 협업에 대한 컨셉을 조금 압축해보려 합니다. 너무 광의의 협업이 아니라, 조금 사람들에게 하여금 범위를 좁혀 그것을 통해 협업을 해나가는 사이트로 진보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지막으로,

사용자 분들과의 소통이 너무 적었던 것을 반성하고, 앞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자들과 소통해보려고 합니다.

저희의 컨셉도 디자인도 사용자 분들에게 먼저 보여드리고 평가를 받아보고 싶습니다.
저희가 내부적으로 생각해봐야 10명도 안 되는 머리에서 뭐가 나오겠습니까..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미국에서는, 창업을 하게 되면 실리콘 벨리의 수많은 네트워크들과 자신들의 컨셉과 나아갈 방향, 경영 환경 등을 서슴없이 공개하고 그것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반영한다고 합니다. 저희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가 절실한 때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이 비록 웹에 전혀 관심 없고 우리 멤버들을 개인적으로 알아서 오시는 분도 있을 것이고 웹에 관심은 있지만 글쓰기가 쪽팔리신 분도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괜찮습니다. 어떤 의견이라도 저희에겐 큰 힘이 됩니다. 비공개로 작성해 주셔도 저희는 볼 수 있습니다. 저희는, 마음은 누구보다 프로라 자신하지만, 아직 배워가야 할 점이 더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어떤 의견이라도 겸허하게 받아드릴 자신이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의 상황을 자주는 못 올릴지라도 정기적으로 올려볼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기업이 되고 싶습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내부적으로 현재 휴팟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한 뒤 공개할 예정입니다. 다음을 기대해 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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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29 09:34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2. 2010/04/12 02:36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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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2.0 Expo에서 발표되었던 자료입니다.

요즘에 다시 이런 쪽 자료를 보다가 괜찮아서 공유합니다 :)

Web 2.0 NY Workshop - Designing Social Interfaces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erin m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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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의 설날 뻘소리 #1

저는 웹 기획을 합니다.

음; 저렇게 써놓고도 매우 민망하군요 -_-; 사실 저는 웹 기획이 아직도 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스토리보드를 짜는 업무 인것인가!? 비즈니스의 로직을 짜는 사람인가!? 개발? 디자인? PM?
뭐 암튼 솔직히 말해서 저는 지금 제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스타트업은 죽지 않아!!!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사업계획서도 쓰기도 하고요

이미지가 너무 작아서 압박 ㅠ


재무 계획도 짜기도 하고 -_-;

아 플리커 검색 이거 별로 안좋은 듯

휴팟의 로직을 짜기도 하고

뭐 개발과 코딩, 디자인 외엔 대부분 하는 듯 합니다.

그리고 아마 3월부터는 코딩도 손을 댈 것 같습니다 ㅠㅠ (코딩할 사람이 없어요 ㅠㅠ)

그나저나 이 기획이라는 것을 할 때 저는 큰 혼란을 겪곤 합니다.

저는 컴퓨터 공학과 출신인데요. 뭐 컴공이다 보니 알고리듬이라던지 컴파일 데이터 구조
C C++ C# 뭐 이런 것들만 배웠습니다.

(하지만 정작 개발을 안하고 있다능;ㅠㅠ
여담이지만, 지금 개발을 하고 있는 두분은 모두 문과생입니다 -_-;;
문과와 이과의 포지셔닝이 완전히 반대로 된 저희는 도대체 무슨 기업일까요 ㅠ)

암튼! 자꾸 이야기가 뒤로 새는 군요 하하 제가 원래 이렇습니다.  


저는 이 기획이라는 것을 하다보면 저는 큰 혼란에 휩싸이곤 합니다.
왜냐!?

예를 들어.. 검색을 기획하다 보면 문헌정보학과 출신이 되고 싶습니다.
정보 구조 설계를 책에서만 훑어봤지 정식으로 배우진 못했으니까요. 그리고 어떤 검색어에 있어서
이것을 어떤 식으로 쪼개야 하는지 갑자기 형태소 분석기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문학이겠지요

뭐 형태소 분석기야 좀 허접하지만 다음 API 이용해서 한다 치고 그러면 이제는 또 동의어들을 묶어야 하므로 (ex 페밀리 마트, 패밀리 마트, 페밀리마트, 패밀리마트 오타와 띄어쓰기가 있지만 이는 모두 같은 의미겠지요 ㅎ) 동의어 사전도 만들어야 합니다. 아 이거 무슨 이름 있는데 까먹었어요 ㅠ 시멘틱웹 배울때 들었는데 -_-

그리고 그러다 보면 검색할 때 어떤 결과가 나오면 좋을까 심리학적으로 접근해보고 싶습니다. UI를 기획할 때는 레이아웃을 배우는 디자인도 다시 배워보고 싶고요.

즉, 배워야 할 게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통계, 수치, 자료구조, DB, 네트워크, 간단한 프로그래밍 언어, 디자인, 색채, 레이아웃 블라 블라 블라

사실 이런 것들을 모두 신경쓰는 것은 바보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개인의, 극히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ㅠ) 적당히 넘어갈 것을 넘어가고 웹에서 뒤져나오는 것을 이용할 줄도 알아야 하는데 저는 성격이 좀 괴팍해서 이런 것들을 그냥 간단하게 넘어가질 못하니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제 작업속도는 상상을 초월하게 늦습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


매번 기획할 때 이렇게 고뇌한답니다. 절대 저런 욕 안해요 안합니다. 진짜 안해요 3번 말했습니다.


........그래서 창업한거에요 뭐

ㅠㅠ


암튼 이 모든 것을 하다보면 참... 머리 깨지기도 하고 도망도 가고 싶습니다.

그러나 뭐 ......

목구멍이 포도청이고 이놈의 꿈은 어찌나 큰지 자꾸 저를 괴롭히면서 공무원도 못하게 막고~ (전 예전에 경찰을 준비한 적도 있었드랬죠) 회사원도 못하게 막고~ 뭐 자꾸 저를 이 수렁으로 빠뜨리네요

그래서 뭐 .......

이렇게 힘들어도 행복하다고 느낄 때가 약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 정도는 더 많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하는 거죠 뭐 ㅋㅋ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 계시나요?
즐거우세요?
뭐가 어려우세요? ㅎ
바탕채의 압박
당신은 이미 리플을 쓰고 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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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yjune 2010/02/15 19:20 답글수정삭제

    잘 보고 갑니다.. 개발과 기획 능력을 모두 갖추셨네요.. 부럽삼~ ^^

  2. 고기두근 2010/03/10 16:22 답글수정삭제

    우연히 글을 보게 되었는데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

    목구멍이 포도청인데....,
    공무원도 못하게 막고~ 회사원도 못하게 막고~...
    제 꿈도 그래요. ^^

    저도 컴공출신이고, 현재 기획과 개발을 하고 있는데
    단지 차이점이라면 1인 개발이라는 점 정도?

    한번의 실패로 탕진도 해보고, 그래서 마음을 접으려고도 해 봤는데
    그게 쉽게 놓아지질 않더라고요.

    지금도 여전히 조급한 마음과 갈등이 몰아칠때가 있지만,
    그때마다 스스로를 달래 보면서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고 있답니다.
    언젠가는..., 언젠가는... 하면서요. ^^

    여하튼 모든 꿈꾸는 님들과 함께 화이팅 해 봅니다. 아자. 아자. ^^

    아! 그리고 님과 비슷한 점이 하나 더 있네요.
    제 작업속도도 상상+상상을 초월하며 늦습니다. ^^

  3. jonathan 2010/03/12 00:14 답글수정삭제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성공한 사람인 것 같아요.
    이런 일들을 도전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이 부지기 수니까요.ㅋ

  4. feel it 2010/03/31 12:55 답글수정삭제

    역시 구글검색이 최고군요 ㅋ 네이버로 검색해서는 이런 훌륭한곳에는 못오니 .. 멋잇으십니다!
    한번 기회되시면 처음 시작하는 벤처를 위한 재무 관련 사항에 관한 글 한번써주시면 안될까요? ㅎㅎ
    그나저나 오너님의 열정이느껴집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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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그제 뉴스가 하나 있었습니다.


사진은 아래와 같습니다.

출처: 실타래 블로그



 위 저작물은 제가 아주 좋아하는 대표님인 실타래의 박미영 대표님(여성분이십니다.)이 만드신 저작물입니다. 대단하죠? 박미영 대표님은 원래 스스로 오덕이라고 하시면서 실제로 무한도전, 소녀시대 같은 ...OTL..  (IT 웹서비스 업체 대표님 맞으심? ㅠㅠ) 아이돌을 정말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이것 뿐만이 아니라 예전에는


요론 것도 만드는 아주 무시무시한 분이십니다 -_-;

 실타래라는 서비스는 블로그에 씰을 달아 그것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웹 서비스입니다. 저희도 이용하고 있지요 요 옆에 사각형의 예쁜 그림이 바로 실타래의 씰이랍니다 ㅎ 실타래는 미국에서 하는 굉장히 유명한 행사인 테크 크런치라는 행사에서 50개의 기대되는 서비스 업체로 2009년에 선정이 되셨고요 그리고 대표님이신 박미영 대표님은 2009년에 대한민국 인재상 까지 수여받으신 인재 중에 인재! 이십니다. (그리고 솔로이십니다. 남자분들은 ㄱㄱㄱ) 블로그에 가면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실 수 있으세요 ㅎ

암튼!

 그런데 가만 보면, 요즘엔 회사에서 회사 블로그를 많이 운영하기도 합니다. 저희도 지금 이 블로그를 통해 회사 블로그를 하고 있고 다른 곳도 많이 하고 있는데 유독 실타래 같은 경우는 뭔가 회사 블로그가 회사 블로그 답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실타래 팬층도 많습니다. 이 팬층! 이 팬층이 부러워요!!!!!! 으아악
왜 저희는 이런 팬 층이 없는 걸까요? 아니 뭐 솔직히 뭐 서비스가 시작된 이후의 짬밥이 좀 떨어지는 건 인정하지만 저도 나름 굉장히 열심히 글도 올리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솔직히 블로그 일일 방문자 수는 우리가 좀 더 많음... (기사가 떠버린 최근엔 역전 되었지만 ㅠㅠ) 훗...

그런데

댓글 수는 그야말로 비교불가의 안습 쓰나미...ㅠㅠ


무슨 이유일까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박미영 대표님의 오로라가 웹의 바깥에 까지 느껴지는 것일까요!? (박 대표님을 실제로 뵈면 되게 재미있답니다 ㅎ) 아니면 뭔가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런 걸까요? 혹시 박 대표님이 깜찍한 여성 분이셔서!? 두둥 그럼 우리도 블로그 담당자를 여자로... -_-;; (냄새나는 남자라 죄송합니다 ㅠㅠ)


암튼! 이런 실타래의 마케팅을 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너무 잘하고 있고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제가 박 대표님을 보면 뭔가 "일을 한다" 가 아니라 "혼자 즐거워 한다" 라는 ... (아 이거 썼다가 혼날꺼 같은데 -_-;;) 그런데 그게 회사에도 이득이 되는 걸 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박대표님, 저도 요령 좀 알려주세요



이 글의 요점.

 - 저도 기업 블로그를 잘 만들어서 팬층을 만들고 싶습니다.

요 한마디를 저렇게 불리다니.. 지루하셨던 분들 죄송합니다 ㅎ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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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n_a 2010/02/11 19:49 답글수정삭제

    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우리 블로그의 특징 중에 하나는..
    검색어 유입이 거의 없다는거에요.. ㄷㄷ
    심지어 뷰도 이번에 가입 했따능;;

    거의 80%이상이 직접 블로그를
    url로 쳐서 들어오시죠! 직접 유입!

    음.. 정말 제가 너무 덕후라
    같이 덕후인 분들이 몰려오는건 아닐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디오스타님도 한번
    UCC를 만들어보시는게!

    전 테터엔미디어의 만담로그도
    차암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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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라고 떳네요...ㅠㅠ 다행입니다 ㅎ




그야말로 세금이 아까운... 인터뷰한 기자님의 질문 "적당히 하고 오지 말라는 것인가요?" 이 질문을 던진 당신은 그야말로 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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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iPad)가 나왔습니다. 드디어 나오셨습니다.


 아이패드가 나온 뒤로 여러 글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제가 편협한 시야일까요 -,- 처음에는 '이게 뭐지? 일단 애플이니까 좋을꺼야!' 에서 '음 점점 별론걸' 하는 여론이 만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벌써 후지쯔사와 상표권에 관련되어 구설수에 휘말리고 있고, 터치페널이나 아이패드와 관련된 수혜주 들이 벌써부터 힘을 잃고 있다고 하는 둥, 뭐 이래저래 말들이 많습니다.

아이패드에 관련된 글들


 음.. 저는 일단 좀 지켜보고 싶습니다. 애플 제품 중에는 뭐 물론 나오자마자 큰 반향을 일으키는 제품들도 많았습니다만, 애플은 항상 1세대, 2세대 이런 식으로 버젼업을 해나가면서 더 좋아지는 케이스가 많았다고 보고 있거든요. 아이팟도 마찬가지였고 아이폰도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지금 나온 비판의 대부분은 바로 스펙이나 이름, 모양새에 관련된 것들입니다. 하지만 제가 여기서 궁금한 게.. 우리는 애플의 스펙이나 이름, 모양에서 환호했는지 자문해보고 싶습니다. 그랬습니까?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뭐였을까요? 바로 혁신적인 UX, 사용자 편의성 아니었습니까?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ㅎ

 그리고 제가 저 스스로의 아주 짧은 시야로 보았을 때 이런 아이패드같은 태블릿 PC의 성공 가능성은 키보드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터치의 가장 큰 단점은 바로 정확성입니다. 이 정확성 때문에 지금까지 터치가 많이 사용되어져 왔지만 불만이 끊임이 없었고 불편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으니까요.

 또한 두 번째로는 이동성입니다. 들고 다닐 수 있을 만큼 가볍고 사이즈가 적당하냐. 이겠지요. 역시 애플은 베터리, 무게, 크기 등에서는 역시 잘 지원한다고 생각합니다. 베터리 교환이 안 되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겠지만 10시간을 간다고 하니까요....ㅎㄷㄷ;;

 세 번째는 멀티태스킹입니다. 유감스럽게도 이번 아이패드의 스펙에는 멀티태스킹이 비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태블릿 PC같은 경우는 모바일과 달리 창이 커지니 만큼 할 수 있는 것도 많아질 것입니다. 그 만큼 일반 모바일보다 더 괜찮은 멀티태스킹이 지원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번 아이패드의 경우 처럼 기존 애플의 행보같이 멀티태스킹을 미 지원하게 될 경우 좀 안 좋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패드의 경우 MS가 먼저 HP와 함께 태블릿 PC를 발표한바 있고 어떻게 보면 제품 자체는 '굉장한 혁신'과는 좀 거리가 있을 수도 있지만. 전 애플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UX에 있다고 굳게 믿고 있기 때문에 ^^; 사실 태블릿 PC 시장이 이제 성장기에 접어들 때 즈음 MS나 HP에서는 애플을 능가할 만한 UX 구조를 만들지 못하면 애플이 결과적으로 승리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때문에, 제 견해는 이렇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나온 비판들의 대부분은 스펙이나, 모양새, 이름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은 제가 보았을 때 '처음 판매'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 할지 언정, 아이폰처럼 제품 스스로 버즈를 만들고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혹은 아주 적을 것입니다.)그러므로 이 부분의 논의보다는 그 후에 애플 특유의 UX, 아이폰에 비해 3배정도 커진 터치 패널을 어떻게 편안하게 제어할 수 있는 가에 대한 이야기만이 이 아이패드의 가치를 정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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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pple 주가 하락

    Tracked from Helena & Daniel 2010/01/30 07:52

    iPad 출시 발표로 후끈 달아오르게 했던 Apple, 그런데 Apple 주가가 어제도 떨어지더니, 오늘 더 떨어졌네. 다우 지수가 0.52% 떨어졌다는건 대부분 주가가 하락했다는걸 의미하지만, Apple은 무려 3.63%나 떨어졌다. 아마존은 0.49% 하락으로 선방 iPad가 분명 매력적인 제품이긴 하지만 시장의 반응은... 아직 냉소적인거 같다. 그렇지만 막상 3월, 4월이 되어서 뚜껑이 열리고 나면 그리고 iBook Store에서 판매량이 늘..

  2. apple ipad 고화질 제품 사진 및 제품 사양 설명

    Tracked from illustrator rure fishing story 2010/01/30 11:41

    이메일 확인 기능 아이폰이랑 틀리게 이메일 목록을 보면서 내용까지 같이 볼수있게 되어있네요 얇은 두께 1kg도 안되는 무게 LED-Backlit IPS 디스플레이 ipad는 고해상도 9.7인치 LED-LED-backlit IPS 패널이라 현저하게 신성하고 깨끗한 화면을 제공해준다 영화를 보거나 문서를 열어 볼때 최고의 시안 성을 제공해준다. 시야각 178도 우수한 색과 대조 당신이 원하는 빛을 그림자 를 볼수있을것이다. Multi-Touch ( 멀티..

  3. 아이패드(ipad) 최대 수혜자는 잡지사와 동화책 출판사?

    Tracked from Free Mind Free Web by Mindfree 2010/01/30 12:52

    오늘 새벽, 스티브 잡스가 들고 나온 아이패드. 솔직히, 기기 자체에는 살짝 실망했다. 여전히 플래시는 재생이 안되고, 많이들 하는 얘기처럼 '아이폰을 크게 키워놓은' 것에 불과하지 않느냐는 생각도 든다. 그러나 이미 잡스 옹이 보여줬다시피, 아이패드가 바꿀 가장 큰 시장은 e북 시장이 아닐까 싶다. 아마존의 킨들을 필두로 여러 기기들이 e북 리더 시장을 키우고 있는데, 전자잉크를 도입해서 눈 피로도가 낮다는 것이 장점이지만, 반대로 컬러 재생이 안..

  4. 한국 유저들이 진짜 갖고 싶었던 태블릿PC는?

    Tracked from digital lifestyle magazine : DOTZ 2010/02/02 08:33

    애플 아이패드 발표 이후 말이 많습니다. 획기적이다, 멋진 장난감이다, 어른들용 신제품이다-에서부터, 애플도 다됐구나, 어디다 써먹겠냐, 애플의 독점이 우려된다는 반응까지. 정말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이런 이야기의 배경에는, 아이패드를 가전제품으로 볼 것인가, 컴퓨터로 볼 것인가-에 대한 의견 차이가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아이패드는 컴퓨터로 보기에는 가전 제품에 가깝지요. 전 개인적으로 개인용 TV- 그러니까, 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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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음의 요즘


 최근에 다음에서 Yozm이라는 웹 서비스를 베타 테스트로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저도 가입해서 이래저래 많이 이용해 보고 있습니다만, 뭐 최근에 조금씩 나오는 표절이니 뭐니 하는 말은 잠깐 제쳐두고라도 뭐 아무튼 다 비슷비슷한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트위터가 한번 돌풍을 몰고 온 뒤로 국내에 어떤 서비스들도 대부분 마이크로 블로그라는 150자 내외의 간단한 대화를 할 수 있는 SNS를 너도나도 차용하고 있습니다.

 


2. 웹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


 제가 예전에 한번 포스팅하기도 했던 것처럼, 비즈니스 북에서 나온 위키노믹스를 지은 돈 텝스콧씨 저 디지털 네이티브 라는 책에서 나온 것처럼 사람들은 점점 멀티태스킹이 되어가고 있다고는 하지만 사람들이 멀티 테스킹을 하면서까지 다른 서비스를 이용하는가에 대한 기본적인 전제는 바로 '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 입니다.

 

저도 웹 서비스를 기획하는 사람으로서, 당연히 여러 가지 부분을 보면서 웹 서비스를 기획해야 하지만 반드시 고려해야 하고 그 유명한 수익모델보다 깊게 고민해야하는 것은 바로 '사용자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가?' 입니다. 사용자에게 아무 가치를 전달할 수 없다면 그 서비스는 분명 닫을 것이고 뭐 그 사실은 제가 딱히 부연설명을 안 해도 여러분도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자 하지만 여기서 꼭 기억해야 할 것이 하나 나오게 됩니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진보적인 사람이 있고 보수적인 사람이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쉽게 일어서기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지요. 그리고 아쉽게도 적어도 웹 서비스에서는 원래자리를 고수하고픈 분들이 좀 더 많은 것 같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그 분들은 어떻게 모셔올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해 주거나, 그에 상응하는 뭔가를 드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주 쉬운 예로, 번호이동을 할 때 왜 사은품을 주고 보조금을 주고 그러겠습니까? 어딘가에서 어딘가로 이동할 때는 반드시 그럴 수 있는 가치를 기존의 가치보다 더 크게 제공을 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마케팅을 공부할 때 제가 들은 이야기 중에 하나인데요.

   

"예를 들어 당신이 목포에 있는 한 음식점에 갔다고 쳐보자, 목포에 오래간만에 왔으니 어느 식당에도 갈 수 있는 확률이 높다. 그 중 한 식당에 가서 음식을 먹었는데 '음..괜찮아' 라는 평과 100점 만점에 약 99점 정도의 점수를 줬다 치자. 자 그럼 당신은 다시 한 번 서울에 올라와서, 목포에 있는 그 집을, 그 집이라는 이유로 갈 것인가? 아니, 안 갈 것이다.

 

하지만, 그 음식을 먹고 당신이 '바로 이 맛이야!' 하면서 환호성을 쳐보자 당신은 목포에 있는 그 식당에 다시 한 번 갈 수 있을 것이다. 자 바로 이것이다. 마케팅은 0점부터 99점까지는 똑같다. 0점에서 99점은 다시 가지 않고, 100점, 혹은 그 이상이 되었을 때만, 다시 찾아 간다. 이것이 마케팅이다"


이 말에 이견을 다실분이 계신가요? ^^ 저는 깊게 공감했습니다만 ㅎ

 

 그런 면에서 다음의 Yozm은 과연 사용자들에게 어떤 가치를 주고 있을까요? 분명 Yozm은 깔끔한 서비스이긴 한 듯싶습니다. 안의 이미지가 좀 화려해서 눈이 아픈 분도 있을 수 있겠지만 아무튼 더 예쁘고 귀엽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보았을 때는 그게 '다' 라고 생각합니다. 뭐 아직 그 분들이 주력으로 삼는 서비스는 런칭하지 않은 듯싶습니다. 그 전법은 저희도 사용하고 있어서, 저희도 아직 저희만의 차별점이라 생각하는 서비스는 오픈하지 않고 있는데요. 이게 참 아이러니컬한 게 그래도 저희는 아직 이 분야에 회사가 그다지 많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좀 가능한 수법이 아닌가 싶지만, (그래서 비교를 상대적으로 덜 받을 수 있지요)

 

이미 많은 회사가 참여하고 있고 그런 상황에서 차별점 하나 없이 딸랑 내놓은 것은 좀 무리수를 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 표절 논란도 나온 것이라 생각하고 있고요.

 


3. yozm은 과연...


아무튼, 그래서 저는 Yozm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벤치마킹 차원에서 좀 쓰긴 하지만 그게 다일뿐이지요. 뭐 좀 더 서비스가 제대로 오픈이 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 차원에서는 그렇습니다.

 

자! 그럼 우리는 여기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1. 다음의 Yozm은 기존의 서비스와 딱히 차별점이 없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2. 몇 가지 특별한 점이 있지만 사실상 그게 다른 서비스와 결정적인 차이인지는 모르겠다.

 

오매? 이게 다가 아닙니다. ㅎ

 

다음의 Yozm은 분명 트렌드를 쫒았습니다. 다음 정도의 대기업에서 트렌드를 쫒았고 마케팅도 대대적으로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감히 예언 컨데 미투데이를 따라잡진 못할 것 같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즉, 아무리 트렌드라 하더라도 이미 많은 플레이어가 있는 상황에서는 무용지물이라는 것이지요.

 

한 서비스를 기획한다는 것, 그리고 운영한다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지금 제가 이렇게 말하고는 있지만 다음의 기획자 분이 어떤 전략을 써서 이런 평들을 갈아엎을 지 궁금해지기도 하지만 글쎄요. 과연 뒤집는 것 자체가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ㅎ


요즘을 사용해 보실 분은

http://yozm.daum.net/radiostar11/join?key=9ec81

이 쪽에서 가입하시면 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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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균무기 2010/01/29 00:32 답글수정삭제

    베타님 폰트가 뭔지 몰라도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요. 읽는게 조금 힘드네요. ㅠㅠ

    • 베타 2010/01/29 12:02 수정삭제

      ㅠㅠㅠ

      수정했습니다.
      마지막에 한글에서 맞춤법 검사흫 해서
      그때 사용되었던 폰트가 그대로 온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ㅎ

  2. azki 2010/01/29 11:10 답글수정삭제

    저도 눈이 아파요.. 잘 안보여요

  3. feel it 2010/04/01 09:27 답글수정삭제

    식당이야기 와 닿습니다. 아주 와 닿습니다.
    보통 사업할 때 획기적인 아이템이 남들에게 보여줬을 때 반응이 '음 그럭저럭 기발한데?' 이 정도면 왠만하면 망했다고 보는 게 맞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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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베타입니다! 오늘도 지난 금요일 밤에 업데이트 되었던 휴팟 서비스를 알려드리겠습니다.
2010년 이후 2 번째 입니다. :)


1. 피플 매뉴가 생겼습니다.


 이 피플 메뉴에서는 현재 휴팟에 가입되신 분 중 공개 설정이 되어 있는 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 분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더불어 피플 메뉴를 이용해 키워드 검색이 가능해졌습니다. :) 회원 님이 키워드를 입력하시면 그 키워드와 매칭 되는 분들과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더 많은 키워드를 입력하셔서 많은 분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보세요! :)



2. 주제 키워드 기능이 생겼습니다.

마이팟 부분에 글 쓰는 부분, 좀 허전하셨죠? 이제 조금씩 저희 휴팟 만의 차별점을 선보이려고 합니다. 그 중에 첫 번째가 키워드 인데요. 그 키워드 기능의 시발점인 주제 키워드 란이 생겼습니다. 얼핏 보면 테그랑 굉장히 비슷하지만 앞으로 테그와 다른, 좀 더 차별적인 기능으로 여러분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주제 키워드는 스페이스, 혹은 텝키로 중간 중간에 마우스를 사용할 필요 없이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많이 많이 이용해 주세요 :)

3. 사이드 매뉴에 자신의 키워드가 노출 됩니다.

사이드 메뉴에도 이제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현재는 키워드, 친구와 추천/서로아는 친구 라는 메뉴가 현재 있습니다. 자신의 키워드와 친구들의 관리를 보다 편리하게 해보세요! :)



4. 그 외에 기능 개선 및 기타.

 - 사람들에게 메일 및 SMS를 보낼 수 있습니다. 비공개로 설정해놓으신 분들을 제외하고 다른 분들에게 메시지를 보내보세요 :) 콩 부분은 아직 현황이 보여질 뿐 충전 기능은 업데이트 되지 않았습니다 ㅠ

메일/SMS/메신져입니다.


 - 몇 부분의 자간, 행렬 등이 사용자들의 시선에 맞도록 고쳐졌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업데이트로 더욱 편리한 휴팟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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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첫 번째 휴팟 서비스 알림입니다. :)
 
1. 휴팟의 알림을 네이트온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앞으로 휴팟의 서비스 알림을 네이트온 연동을 통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연동을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A. 마이팟의 회원 정보로 이동
 B. 다음과 같은 아이콘을 찾아 클릭!

 C. 정보를 입력하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땡!
 
2. 휴팟의 개인 페이지 권한 설정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

 - 마찬가지로 환경설정에서 공개 설정 부분으로 자신의 개인정보 공개 수준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3. 각 종 버그 수정

 - 버튼이 안 보이는 버그 수정
 - 운용 상 배드 링크 수정
 - 글씨 자간 및 기타 행간 수정
 - 그 외 다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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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 임직원들도 모두 후원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따스한 손길을 뻗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2010년 처음부터 너무하군요.

아래는 세이브더 칠드런 홈페이지의 내용을 복사하여 왔습니다.

 

 

 

 


- 세이브더칠드런 아이티 지진피해 긴급구호 대응 업데이트
  :
2010년 1월 14일 현장 보고서 >> 자세히 보기

 

-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의 아이티긴급구호 대응 업데이트 : 2010년 1월 13일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는 2010년 1월 14일 오전, 긴급회의를 소집하여
아이티 강진피해로 인한 긴급구호에 대해 비식량 아이템(non-food items)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원규모는 1억원에 달할 예정이며,
이를 위한 모금활동은 5개월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아이티 강진피해로 인한 긴급구호에 대한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의 대응
   (2010년 1월 14일 오전 현재)

    . 1차 지원모금기간 : 2010년 1월 14일 ~ 5월  31일 (약 5개월)
    . 지원물품 : 생명유지를 위한 생필품 (non-food items)
    . 기금규모 : 한화 1억원
       ※ 기금규모보다 초과된 기금은 아동긴급구호 기금으로 적립되어
           세이브더칠드런의 아동긴급구호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 후원참여방법 :
       온라인 일시후원 >>


       후원금 직접 입금 (후원계좌)

      하나은행 569-910001-21804 (예금주: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아이티 피해현장 아동을 구호하기 위한  희망의 문자 보내기 >>

       # 9595 (구호구호/문자 1건 당 5,000원 후원)
       (1) 핸드폰을 열어주세요~ !
       (2) 희망의 문자를 입력하세요.
       (3) #9595 입력 후 send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후원문의 : 세이브더칠드런 후원관리팀 Tel. 02-6900-4411~4413

[아이티 긴급구호 현장 소식]

현지시각 2010년 1월 12일 화요일, 진도 7.0의 강진으로 아이티(Haiti)의 수도 포르토프랭스(Port-au-Prince)에는 아비규환의 상태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지진사태은 자연재해를 관측해온 이후 200년 만의 최악의 사건으로 아이티는 2008년에는 허리케인 피해에서 복구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수도 포르트프랭스는 지진의 진원지로부터 약 10마일(16km) 떨어진 곳으로 수많은 건물들이 무너지고 수천만명의 피해자들이 건물 잔해에 깔려 있을 것이라고 추측되고 있습니다.

현재 포르토프랭스에 있는 세이브더칠드런 긴급구호 담당자 (Emergency Response Advisor) 이안 로저(Ian Rodgers)에 따르면 세이브더칠드런 주변지역에서 집들이 무너졌으며,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실도 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사망자가 천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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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티 긴급구호 나선 블로그, 집단지성 없는 껍데기 IT강국

    Tracked from Ecotage** 2010/01/16 10:58

    아이티 긴급구호 나선 블로그, 집단지성 없는 껍데기 IT강국 MB정부, 아프간 재파병보다 아이티 긴급구호에 동참하라!! * 연합뉴스 / 아이티 강진 사망자 10만명 이상 우려 * 연합뉴스 / "아이티 붕괴 호텔 투숙 한인 모두 무사" * 서울신문 / "종말이 왔다" 아이티 참사현장 * YTN / 연락두절 한국인은 1명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규모 7.0의 강진으로 아이티는 말그대로 '아비규환' '생지옥'이었다 한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가..

  2. 潘총장 아이티 도착.."최악의 인도적 위기"

    Tracked from   TⓞⓝⓖCⓐⓢT@♬in두리 v5.5 2010/01/18 11:27

    (뉴욕.포르토프랭스=연합뉴스) 김현재 김지훈 특파원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7일 강진으로 국토가 초토화된 아이티에 도착했다. 보잉 737 전세기편으로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도착한 반 총장은 유엔 아이티안정화지원단(MINUSTAH) 에드먼드 멀렛 단장 직무대행과 만난 뒤, 이번 지진으로 붕괴된 5층 짜리 유엔 본부 건물을 방문했다. 이 곳은 헤디 아나비 MINUSTAH 단장을 비롯한 수십명의 평화 유지군 시신이 발견된 곳이다. 반 총장은 이..

  3. 아이티 지진참사에 여러분의 힘을 모아 주세요! 위젯설치 운동

    Tracked from 유틸의 컴맹 탈출기 2010/01/18 17:57

    아이티 긴급구호모금 위젯만 퍼가기를 하시면 소외가정을 위한 기금 1000원을 Daum에서 후원하는 중이다.! 설치는 http://widgetbank.daum.net/widget/view.do?widgetId=656&checkedType=TISTORY 여기서 하면 된다. 인증샷!

  4. 다음의 아이티구호모금 위젯을 달았습니다.

    Tracked from 삽군난무붑샤의 휘황찬란삐까반짝 블로그 2010/01/19 20:20

    http://inuit.co.kr/1859 이글을 보고 저도 아이티에 기부를 하면 어떨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에 아이티구호모금 위젯을 달면 다음에서 1000원을 기부해준다고 합니다. 일단 조금이라도 더 돕는게 중요할것 같아서 블로그에 위젯을 달았습니다. 그러나 기분이 별로입니다. 다음에서 권하는 위젯은 한국유니세프에서 하는 모금입니다. 한국유니세프 회장은 뉴라이트 인사 현승종 입니다. 이사회 명단에 김학준 동아일보회장도 있군요. 유니세프가 U..

  5. "HELP HAITI" 아이티 구호 관련 이미지 모음 : 다운로드 가능

    Tracked from 여주인 2010/01/22 12:06

    Pictures.zip 구글에서 검색해 본 아이티 구호 관련 이미지를 모아봤어요. 다운로드 받으 실수 있도록 첨부파일 올립니다. 약간 변형? 하셔서 블로그나 홈피에 구호 내용을 담아 포스트를 올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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